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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마이트 1485  공감:1 2025.05.26 15:20

안녕하세요,

올해로 29살 되는 청년입니다.

 

학생시절 기술 직종으로 진학하려 하였으나,

현실적인 문제와 집안의 반대로 무난한 컴공과로 진학하였습니다.

 

컴공과 졸업 후, IT업계에서 일을 하다

더 늦기전에 관심있던 시계 수리 기술을 배워보고 싶어 과감히 퇴사를 하였습니다.

(좀..무모하긴 했습니다..ㅎㅎ;;) 

 

기술을 배워보기 전 ㅁㅇ 워치란 곳에서 간단하게 오버홀 하는 과정도 경험해보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관련 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대부분 전망이 어둡고, 비추하는 분위기였지만...저는 꼭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후회는 하더라도 일단 해보는게 나중에라도 미련을 남기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하여 저번 주부터 천천히 시계 수리방에 기술을 배워볼 수 있을지 문의 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결과는...현재 3개 업체에 문의했지만 들은 대답은 없었습니다.

아직 문의한 시계방도 적고, 시간도 얼마 안되긴 했지만..요 방법이 맞는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너무 맨땅에 헤딩하는 방식으로 구해보는 것 같은데...이 방법이 맞을까요?

저는 너무 배우고 싶고, 당연히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습니다.

정말 작은 일부터 도와드리면서 배워보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시계 포럼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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