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7세인데 이미 자신의 시계를 발표했습니다. 시계는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미국이름은 엘리엇 킴입니다.
자신의 디자인을 검증하기 위하여 3D 프린터로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보기도 한답니다.
그게 성장하여 필립 듀포, 로랑 페리에, 다니엘 로스, 폴 쥬른과 같은 기계식 시계 대가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아래 웹링크 보세요. 청판 시계가 아주 멋있습니다. 짙은 은색의 케이스와 색조합이 아주 좋아요.
https://monochrome-watches.com/interview-independent-watchmaker-j-s-elliott-south-korea-theory-one-series-two-sellita-sw210/
너무 멋진데요 ? 앞날이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