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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키 740  추천:28  비추천:-1 2021.05.14 00:42
조금 속이 상해서 늦은 밤에 주저리 주저리 생각하는 바를 한번 적어봅니다. 

먼저 소개드리자면 저는 일본에 거주하는 회원입니다. 
시계라는 취미로 저를 이끌어주신 링고님의 블로그를 읽고 또 읽다가 다른 글도 더 읽고 싶어서 결국엔 타임포럼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위치적 여건으로 사실상 타포에의 기여도(상업성 측면에서)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이런 부분이 포럼이나 다른 회원님들에게는 조금 죄송하기도 하여 일본 마켓에서 평가라든지 실세가격들의 정보를 알려드리거나
나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제품들을 직접 구입하여 소개하여 드리는 식으로 제 나름의 도움을 드리는 방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들 기억하시듯이 최근 정말 열심히 활동하시는 회원님 한분이 비추천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살펴 보고 있자니 이제는 그분의 댓글까지 의미불명의 비추천이 달리더군요. 
댓글 하나 다실때마다 마음이 상하실 것을 생각하니 요즘 안놀아 주신다고 철없이 징징댄 제 자신이 정말 한심했습니다...

한번 보시면 아시다시피 재팬동은 글하나를 올리면 기본 비추 1은 먹고 갑니다. (이건 하는 수 없는 것 같습니다만)
이러한 여건에서 다부지게? 자라온터라 저에게 들어오는 비추에는 그리 연연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해외거주인지라 거래도 못하니 5렙이상 계시판의 동경? 외에는 포인트도 그리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소개드린 제품이나 정보에 좋은 평가를 하신 분의 댓글에 
의미불명의 비추가 박히면 저 때문에 비추를 받게 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글쓴이의 생각에 절대로 공감이 안되거나 어떤 상술이 느껴진다거나 하면 비추를 넣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계와 관련되지 않은 어떠한 생각이나 특정 회원에 대한 저격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추천 시스템에 대하여는 운영진께서도 필요악이라 설명을 해주셨고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으므로 시스템을 바꾸고자 하는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저에게 주어진 환경을 최대한 이용하여 저의 판단하에 불공정하게 비추를 드시는 분들에게 추천으로 저격하여 드릴 생각입니다.

저도 이제부터 오지랖이 한번 되어볼까 합니다.
부디 회원님들 좋은 밤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