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리미티드 3종세트 등판 / 리미티든데 암튼 계속 나옴 / 1858은 미네르바의 창립년도 / 예전의 군용 DNA를 탐험으로 계승
>>1858 지오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 841만원
- 이번은 스모크드 브라운 = 사막
→ 캠핑때 먹는 소시지색? 아니죠 X
※라인홀트 메스너(Reinhold Messner) : 암튼 힘들다는데 죄다 다녀오신 전설의 레전드
그 중 환갑때 고비사막 횡단한것을 기념한것이 바로 이것임
- 파티나가 생기는걸 나름 최소화한 브론즈+티타늄 케이스와 잘 어울림 / 42mm케이스 / 두께 12.8mm / 100m 방수
- 양방향 60클릭 회전 베젤 / 케이스백-몽골의 사막도시 바양작 모티프 뽕에 빠질 수 있음(~크어)
- 무브 MB 29.25 자동 / 월타 모듈은 몽블랑 인하우스 / 42시간 파워
>>1858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 615만원
- 빈티지 파일럿 크로노그래프? / 42mm SS케이스 / 14mm대 두께 / 100m 방수
/ 무브 MB 25.13 자동 / 48시간 파워
>>1858 오토매틱 리미티드 에디션 : 352만원
- 빈티지 군용느낌이 가장 잘 드러나는 베이직한 모델
- 40mm케이스 / 두께는 무려 11미터! / 100m방수 / 무브 MB 24.15 자동 / 48시간 파워
※ 뭐랄까... 미네르바 인수한 이후 그래도 몽블랑이라고 할만한 시리즈를 뽑았다?
※ 운동따위 평소에 하지않는 콤비의 탐험 걱정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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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y
2021.05.29 21:32
몽블랑의 정체성은 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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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스타벅스 : Star(별), Bucks(숫사슴 = nba 밀워키 벅스) 해서 보통 별다방하지만
- 걍 알보고면 창립자가 좋아했던 소설주인공
몽블랑 : 불어, Mont(산), Blanc(흰색) 해서 만년설 덮인 산, 명사로 유명하지만
- 걍 어떻게 만들어도 아직은 필기구한테 처발림
토탈 명품들이 대부분 이런 고충들이 있죠.
- 비슷한 예로 에르메스, 루이비통, 디올...
다만 이런 브랜드들의 강점이라면 대충 아무데나 마크만 박아도 열광할 팬들이 존재
그래도 깔띠나, 샤넬, 불가리처럼 대표 시그니처가 나와서 꾸준히 생산되면 그때는 아.. 그래 이건 몽블랑이지가 되겠죠.. ^^
- 몽블랑은 현재까진 불가리의 길을 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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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2021.05.31 08:10
음 쫌 해밀턴 같아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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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헤리티지를 구축하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노력은 인정합니다만
'몽블랑시계'라는 정체성을 갖추어 사람들이 '시계'브랜드로서로 인정하기에는 아직은 갈 길이 멀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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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gwe
2021.09.28 12:29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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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고냥이
2022.01.17 08:00
몽블링블링
한번에 세개나 리뷰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ㅎㅎ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가는 모델이어서 리뷰 영상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