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따시의 정체성은 샴페인이 아님 / 2009년(당시 63세)에 창립 / 이녀석은 제네바 2022에서 발표한 신제품
- 그레이드 5 티타늄 / 41.5mm 케이스 / 12.7mm 두께 / 120m 방수
- 아세가이(Assegai) 핸즈 / 블루 오팔린 컬러 다이얼
- LF270.01 / 28,800vph[4Hz] / 72시간 파워 / 양방향 데이트 조정 가능
- 6,930만원인데... 문제는 돈이 있어도 못사는 상황
※ 한줄 요약: 197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뉴트로(이즈 백~)
마지막에.. 6930만원인데... 돈이 있어도 못사는 상황이라..
후덜덜하네요 정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