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파는것도 머리아프네요 시계관련
예거 울씬문 21년도에 사놓고 금고에만 둬서 그냥 팔까 생각중인데.. 셀러에 맡기자니 눈탱이 맞을것같고, 직접 팔자니 머리가 아프네요. 그래도 눈탱이 안맞을 생각하면 직접 파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귀찮아서 킵할까 생각하다가도 이따금씩 팔고싶은 생각이 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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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낮은가격에 올리더라도 네고요청은 무조건 들어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
그리고 저도 많지않지만 수천짜리 시계도 사고팔아보고, 몇만원짜리 물건도 당근해보고 했는데 그래도 시계는 금액자체가 있어서 그런지 사는분들도 대부분 신사적이었습니다.
근데 몇만원짜리 당근하는 사람들이 더 까다로운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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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ice0128
2025.05.23 13:03
저도 보관만 하는 시계 새 주인 찾아주고 싶은데.. 당근에 올리기에는 시계한테 미안해서 타포에 올려보려는데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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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찬
2025.06.02 09:36
팔생각이 크게 없을때 오히려 잘팔리더군요. 가끔 꽂혀서 달려드는 구매자도 있으니 여유있게 팔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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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
2025.06.04 08:25
예전같지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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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2025.06.07 14:52
코로나때가 시계 피크였죠.. 그런 장은 처음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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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ngat
2025.07.15 15:03
때 되면 다 팔려요. 조금만 여유가지고 보세요. 그리고 울씬문 같은 시계들은 가을이나 겨울철에 더 잘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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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il
2026.02.24 16:54
여유를 갖고 파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정말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