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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정보글 공유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중고장터에 태그호이어, 브라이틀링 미사용 제품이 많이 풀리고 있습니다.


똑같은 무브가 들어가고, 버클테이핑 되어있고, 케이스도 동일하게 만들어서 작정하고 만든 가품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논스탬핑 병행 풀셋을 개인판매자에게 구매하게 되었고 의심부분가는 부분이 많아 정식센터에 입고한 결과 가품이라고 판정받았습니다.


1:1로 두고 비교하지않는 이상 개인이 판단하기에 어려운 퀄리티고, 종로에서 시계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정품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품을 보증하는 사설감정서를 껴서 파는 경우도 있으나 감정서에 기재된 시리얼넘버로 태그호이어 홈페이지에서 조회시 다른 모델명이 뜨고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저도 시계생활을 오래해와서 웬만한 정가품은 알아보지만, 이번에 진짜 작정하고 만든 가품이란걸 느꼈습니다.

시계생활 오래하신 분들중에서도 개인판매자한테 물건 가져와서 파시는분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파시는 상품에 대해 의심을 한번쯤 해봤으면 좋겠고, 구매하시려는 분들 입장에서도 주의하시라고 글 작성합니다.


시계 케이스부터, 버클테이핑, 바코드택, 책자 등 기존 가품들이 하지 않았던 부분까지 섬세해져서 시장에 풀리고 있습니다.

가품의심 미사용제품 파시는 분중 센터에서 정상적으로 기본점검 받고 나온 제품도 있더라구요.


현재 장터에 의심되는 물건 많이 풀려있습니다. 구매하신 분들도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밑에 기재한 부분이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정식센터에 입고시켜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사설감정하시는 분들도 태그,브라이틀링 병행제품들은 감정 안받는 곳이 많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병행업체 구매이력있는 제품이 아니거나, 지인을 통해 가져왔다던지 구매이력 확실하지 않은 제품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서 정보글 공유합니다~ 즐거운 시계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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