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인식 시계관련
아래 명품시계에 대한 비판으로 일오차와 교환거부를 다룬 기사는
아무래도 무지와 억지가 섞인 부적절한 기사로 보입니다.
하지만
정확성이 시계의 본질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시계의 역사라는 것이 정확성에 대한 도전과 성취의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로렉스, 오메가, 세이코 등 유수의 시계 브랜드들이
각종 스포츠 대회의 타임키퍼를 자처하고 나서는 것도 이 정확성에 대한 이미지를 선점하기 위해서 입니다
기계식 시계의 작동원리에 한계가 분명히 있지만
우리 스스로 본질에 대해 너무 유연해지는 것이 맞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지식이지만
기사와 댓글을 보며 문득 든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