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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로렉스 8481  공감:1 2025.01.17 16: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쓰는 목표는 롤렉스입니다.

작년 롤렉스의 A/S에 대한 매우 안좋은 소식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헌데 저도 조금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 생겨 글을 쓰게 됬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들이 있는지 이게 가능한건지 여러분들의 얘기를 듣고자 합니다.

2018년에 구입한 레드씨드 126600을 신세계백화점에 있는 공식 롤렉스 매장을 통해서 오버홀을 진행해서 받게 되었습니다.

거의 매일 8시간 이상 사용했고 장농에서 잠만 자던 기간도 있어서서 5년 정도면 오버홀 때가 됬겠다 싶어서 아무 의혹없이 진행해서 2023년 5월에 받고 이제 1년 7개월 정도 지난것 같습니다.

그런데 벌써! 하루 분단위로 시간이 늦게 갑니다.

3개의 시계를 하루씩 돌려찼고 차지 않는 시간동안은 와인더에 있기 때문에 파워리져브 문제는 아닌게 확실합니다.

심지어 나머지 두 시계는 48시간 60시간인 스펙이라 72시간인 3235와는 비교도 안됩니다.

제가 의심되는건 솔직히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자성을 먹었거나.. 그전까지 제가 자성의 피해를 봤을때는 모두 시간이 빠르게 갔었는데 이번은 늦어지기에 조금 의문이긴 합니다.

아니면 롤렉스 A/S가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오버홀 당시에도 오일에 대한 얘기가 있었습니다. 오일로 오버홀 주기에 영향을 줄수도 있다는 뉘앙스였죠.

여러분은 공식 오버홀 후 아무런 증상도 없으셨나요?

 

제가 생각하는 변치않는 가치란것이 롤렉스가 생각하는 변치않는 가치와

다르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진실된 워치메이커보단 돈맛을 안 기업이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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