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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도 아시아 앰버서더 배우 김수현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MIDO)가 새로운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Ocean Star 600 Chronometer)를 출시했습니다. 관련해 오늘(7월 7일) 서울 성수동 모처에서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출시를 기념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가 열렸는데요. 미도 브랜드 아시아 앰버서더인 배우 김수현까지 함께 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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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인스파이어드 바이 아키텍처(Inspired by Architecture, 건축에서 영감을 얻다)'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시드니의 하버 브릿지, 로마의 콜로세움, 파리의 에펠탑 등 세계적인 건축물에서 컬렉션의 영감을 얻기로 유명합니다. 1930년대부터 이어진 자사의 유구한 방수 손목시계의 전통을 계승한 오션 스타는 대서양과 지중해를 경계 짓는 지브롤터 해협의 유로파 포인트 등대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입니다. 디자인과 기능에 따라 비교적 여러 갈래로 나뉘는 해당 컬렉션에서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는 말 그대로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기관(COSC) 인증을 받은 최상위 라인업으로, 2019년 론칭 이래 다이버 워치 애호가들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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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로운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는 기존의 바 인덱스 버전과 차별화하는 도트 인덱스를 채택해 보다 전통적인 다이버 워치의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인덱스 형태만 바뀐 것처럼 보이는데도 전작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선사합니다. 아플리케 타입의 각 인덱스 및 끝이 뭉툭한 바통 핸즈에는 가장 진보한 X등급 화이트 수퍼루미노바(Super-LumiNova Grade X®)를 코팅해 어두운 곳에서나 다이빙 환경에서도 충분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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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틴 브러시드 및 폴리시드 마감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케이스의 직경은 43.5mm, 두께는 14.6mm로 이전 바 인덱스 버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단방향 회전 스틸 베젤에는 다이얼 컬러에 따라 유광으로 마감한 블랙 혹은 딥 블루 세라믹 인서트를 적용해 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어필함은 물론 스크래치 및 변색을 방지해 오랫동안 원래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다이버 워치 국제 표준인 ISO 6425 규격을 가뿐히 충족하면서 포화잠수가 가능한 전문 다이버 워치인 만큼 자동 헬륨 방출 밸브 시스템을 적용하고 케이스 좌측면에서 해당 부품과 레이저 각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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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는 ETA C07.821 베이스를 수정한 미도 칼리버 80 COSC Si를 탑재했습니다. 밸런스는 시간당 21,600회 진동하고(3헤르츠), 파워리저브는 약 80시간을 보장하며, 5가지 포지셔닝에서 정밀 조정되어 COSC 인증을 받고, 자성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프로페셔널 다이버 모델 특성상 솔리드 스틸 케이스백 형태로 무브먼트를 노출하진 않지만, 중앙에 파도와 불가사리 모양을 릴리프(부조) 가공해 컬렉션의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신제품은 블랙 다이얼 버전(Ref. M026.608.11.051.00)과 블루 다이얼 버전(Ref. M026.608.11.041.01) 모두 동일하게 국내 출시 가격은 2백 28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으로 무장한 COSC 인증 크로노미터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수심 600m 방수를 지원하는 포화잠수용 다이버 워치를 이 정도의 가격대에 제공하는 브랜드는 이 라인업이 론칭한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미도가 거의 유일할 것입니다. 극강의 가성비로 다이버 워치 애호가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의 최신 버전을 이제 가까운 국내 매장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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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신제품의 출시를 기념한 라이브 이벤트는 MC 조정식이 사회를 맡고, 미도 아시아 앰버서더인 배우 김수현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 하며 일종의 좌담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수현은 말끔한 그레이 수트 차림에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블루 다이얼 신제품을 착용하고 직접 제품을 소개하는 등 브랜드 앰버서더 다운 열정을 보였습니다. 또한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의 고정밀성에서 착안한 특수 시뮬레이션 게임에 참여하는가 하면, 2019년부터 미도와 파트너십을 맺은 레드 불 클리프 다이빙(Red Bull Cliff Diving)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AR 액티비티 게임에도 관심을 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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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소수의 미디어 관계자들과 가진 익스클루시브 인터뷰 세션을 통해 김수현은 미도와 자신의 인연의 시작부터 미도 시계가 지닌 장점과 매력까지 다양한 화제를 아우르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는 이어 태국, 대만, 싱가포르 프레스들과의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통해 이날만큼은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미도 아시아 앰버서더로서 확실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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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수현과의 미니 인터뷰 내용 추가

지난 2년간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와 함께 했다. 미도와 함께 한 시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그동안 참여했던 행사 가운데 가장 큰 행사라면 오늘 행사가 아닐까 싶고 라이브라는 형식도 처음 경험하기에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미도 아시아 앰버서더로서 미도 시계의 어떤 점에 매료됐나? 본인이 생각하는 미도의 장점 혹은 매력은?
미도 브랜드가 세계 곳곳의 유명한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어 시간이 변해도 유행을 타지 않는다는 점과 오션 스타 워치가 깊은 수면에서 올라오는 감압 상황에서 더 큰 안정성을 보여주며 내구성 및 가독성, 정확성이 강하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금 착용하고 있는 시계가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인가? 이 시계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드나?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제품이 맞습니다. 이 시계는 딥 블루 컬러라 바다를 잘 표현한 것 같고 청량감이 느껴집니다. 또한 600미터까지 방수가 된다고 하니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평소 즐겨 차고 좋아하는 미도 시계가 있다면 무엇인가?
이전에 출시된 오션 스타 다이버 600의 블랙 컬러이면서 러버 밴드로 된 시계를 평상시 가장 즐겨 차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미도(MIDO), 온라인 라이브…‘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 런칭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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