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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 보르시 ⓒ TUDOR

튜더(TUDOR)는 프랑스의 프리다이빙 세계 챔피언 모건 보르시(Morgan Bourc'his)와의 파트너십으로 지중해의 온대 수역부터 노르웨이의 피오르드 지역까지 광범위하게 해양 생태계와 고래를 탐구하는 야심 찬 프로젝트 '자연 속으로 뛰어들다(The Quest for Nature)'를 지난 2019년 발족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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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이버 모건 보르시는 2013년 수심 89m 깊이까지 다이빙해 기존의 프랑스 기록을 깨고 세계 CNF 챔피언에 오른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91m까지 프리다이빙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는 오래 전부터 북유럽의 개척되지 않은 험한 자연 환경과 범고래와 같은 거대한 해양 동물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튜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19년 11월 피오르드 바다에 위치한 스필드라라는 작은 섬에서 '자연 속으로 뛰어들다'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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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보르시는 '자연 속으로 뛰어들다' 프로젝트 탐험 기간 내내 튜더의 펠라고스(Pelagos) 시계를 착용했습니다. 가벼운 티타늄 케이스에 매트한 블루 컬러 다이얼과 블루 세라믹 인서트 베젤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수심 500m 방수 성능과 함께 헬륨 이스케이프 방출 밸브까지 갖추고 있어 프로페셔널 다이버 워치 사양을 자랑합니다. 무브먼트는 약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고 COSC 인증을 받은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MT5612를 탑재했고요. 모건 보르시는 티타늄 브레이슬릿 대신 다이빙 수트 위에도 착용할 수 있는 길다란 블루 러버 스트랩을 체결하고 차가운 바닷속을 누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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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 그리고 해양 동물에 관한 통찰력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된 튜더의 '자연 속으로 뛰어들다' 프로젝트 활동은 프랑스 출신의 수중 사진작가이자 영화감독인 장-샤를 그랑존(Jean-charles Granjon)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필름 'La Quête du sauvage'에 고스란히 담겨 지난해 말 프랑스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 개봉한 바 있습니다. 튜더가 향후 또 어떠한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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