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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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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최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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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신세계 강남 부티크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쇼케이스를 설치해 그랑 메종의 150여 년간 이어진 사운드 메이킹 히스토리를 보다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디스플레이된 마스터 컨트롤 메모복스 및 폴라리스 마리너 메모복스 신제품을 비롯해 역사적인 차임 시계의 타종 사운드를 직접 들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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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VIP룸 앞에는 예거 르쿨트르의 역사적인 인하우스 칼리버 14개를 전시한 '칼리버 월'이 흡사 매뉴팩처 안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리고 왼쪽 편에는 그랑 메종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컬렉션인 리베르소(Reverso)를 보다 프라이빗하게 만나볼 수 있는 리베르소 컬렉션 전용 공간도 마련되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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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부티크 앞 공간에 새롭게 론칭한 폴라리스 마리너 등 폴라리스 컬렉션을 부담 없이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오픈 전시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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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 

한편 예거 르쿨트르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The King’s Man)’을 위해 특별 제작한 한정판 시계인 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Master Ultra Thin Kingsman Knife watch)를 신세계 강남 부티크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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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영화 '킹스맨'과 매뉴팩처의 역사적인 나이프 포켓 워치를 동시에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는 로즈 골드 케이스로 선보이며, 케이스 직경은 40mm, 두께는 4.25mm로 20세기 초반 제작된 나이프 워치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매우 얇은 두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마스터 울트라 씬 모델과 달리 크라운이 3시 방향이 아닌 12시 방향에 위치하면서, 크라운의 형태도 오리지널 나이프 워치의 체인과 연결할 수 있는 삼각형 와인딩 크라운에서 착안해 리-디자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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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리버 849

무브먼트는 1.85㎜ 두께의 인하우스 울트라 씬 수동 칼리버 849를 탑재했습니다(진동수 3헤르츠, 파워리저브 약 35시간). 몇 개의 스크류로 고정한 솔리드 골드 케이스백 형태로 무브먼트를 노출하지는 않지만, 얇은 케이스 프로파일을 보고 있노라면 칼리버 849의 진가를 어김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백 중앙에는 ‘One of 100’과 리미티드 에디션 영문, 그리고 킹스맨 요원을 상징하는 문장을 함께 새겨 영화 ‘킹스맨’을 위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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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분들은 새롭게 문을 연 예거 르쿨트르 신세계 강남 부티크도 방문하시고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마스터 울트라 씬 킹스맨 나이프 워치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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