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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엘렙 드레셀 
<사진 제공 : 오메가 코리아> 

오메가(OMEGA)가 제32회 도쿄 올림픽(Tokyo 2020 Olympic)에 참가한 미국의 남자 수영 국가대표 카엘렙 드레셀(Caeleb Dressel)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습니다. 이로써 오메가는 전설적인 마이클 펠프스((Michael Phelps, 미국)를 비롯해, 채드 르 클로스(Chad Guy Bertrand le Clos, 남아공), 제레미 디플랑쉬(Jeremy Desplanches, 스위스) 그리고 카엘렙 드레셀까지 현존하는 가장 뛰어난 기량의 세계적인 수영선수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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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출생한 카엘렙 드레셀은 국가대표로 처음 출전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2개의 금메달을 거머쥔 것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각종 세계선수권 대회를 휩쓸었으며, 개인혼영 100m를 50초 이내에 들어온 최초의 선수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마이클 펠프스 이후 최고의 남자 수영선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도 그는 총 6개 종목에 출전해 남자 자유형 400m 계주, 혼계영 400m 계주, 자유형 100m, 자유형 50m, 접영 100m에서 모두 금메달을 수상함으로써 이번 올림픽 참가 선수 중 첫 5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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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전 경기를 모두 마친 카엘렙 드레셀은 도쿄 올림픽 경기장 근처에 마련된 오메가 쇼케이스를 방문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필두로 무려 29번째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 중인 오메가의 올림픽 타임키핑 역사와 타임키핑 기술이 발전하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 섹션을 드레셀은 특별히 더욱 관심 있게 관람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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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쪽에 마련된 시계 전시 및 시착 공간에서 씨마스터 컬렉션의 브레이슬릿 혹은 스트랩 제품을 컬러풀한 나토(NATO) 스트랩으로 교체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루페로 시스루 케이스백의 무브먼트를 가까이 들여다보는 등 평소 경험하지 못한 워치메이킹의 세계로 빠져들었습니다. 

- 오메가 나토 스트랩 관련 영상 

더불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오메가 패밀리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 "굉장히 영광스럽다. 오메가는 정말 멋진 브랜드이고, 정확한 계측을 한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00분의 1초까지 정확하게 계측하는 것은 우리의 기록에 큰 영향을 미친다."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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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셀은 오메가 쇼케이스 현장에 2019년 새롭게 리뉴얼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크로노그래프(Seamaster Diver 300M Chronograph) 컬렉션의 스틸 및 옐로우 골드 투-톤 모델(Ref. 210.20.44.51.03.001)을 근육질 몸매와 근사한 타투가 드러나는 반팔티 차림에 착용하고 방문해 캐쥬얼한 멋을 과시했습니다. 원래 브레이슬릿 모델이지만 그는 성조기를 상징하는 컬러들이 교차된 스트라이프 나토 스트랩으로 교체해 한층 더 웨어러블하고 멋스럽게 소화했습니다. 드레셀은 이 시계를 하와이 오메가 매장에서 직접 구매했다고 하며, 평소 골드와 크로노그래프 디자인을 좋아해서 큰 고민 없이 선택했다고 오메가 관계자를 통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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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크로노그래프  
스틸 & 옐로우 골드, 44mm, 300m 방수, 인하우스 자동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9900 탑재, 60시간 파워리저브,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 15,000가우스 이상의 탁월한 항자 성능 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METAS)를 통해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 5년 국제 품질 보증, 국내 출시 가격 1천 7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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