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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라크로아(Maurice Lacroix)의 히트 모델인 폰토스(Pontos) S 다이버가 블랙 PVD 케이스 버전으로 거듭났습니다. 


기존 브러시드 스틸 케이스 버전에서 스펙은 크게 바뀐 게 없지만, 

외장 케이스를 모래분사 후 블랙 PVD 처리함으로써 사뭇 다른 인상을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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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지름은 기존과 동일한 43mm이며, 매트한 블랙 다이얼에 수퍼 루미노바 처리한 바 인덱스, 알루미늄 소재의 블랙 이너베젤링, 

다이아몬드 폴리싱 처리한 핸즈와 분침과 초침 끝은 오렌지색으로 칠한 디테일, 600m 방수 사양도 이전 버전에서 변화가 없습니다. 


탑재된 무브먼트는 셀리타 SW200 베이스의 ML115 자동 칼리버입니다. 파워리저브는 38시간. 


스트랩은 블랙 러버 바탕에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덧댄 버전과 흡사 헤비 나일론을 연상시키는 특수한 패턴 처리를 한 송아지 가죽 나토 스트랩 버전 2종류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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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폰토스 라인에 처음으로 추가된 레가타 기능의 신모델 폰토스 S 레가타(Pontos S Regatta)입니다. 

흥미롭게도 이 시계의 케이스 소재는 단조 카본(Forged Carbon)입니다. 하이엔드 제조사인 오데마 피게가 사용하면서 제법 유명해졌지요.  
특유의 얼룩덜룩한 케이스 느낌과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탁월한 장점 때문에 신소재 케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만 제조 공정 자체가 무척 까다롭다고 하지요.  

시, 분. 초 외에 12시 방향에 부챗살 모양으로 10분 단위의 카운트다운 인디케이터(레가타 표시)을 추가해 실제 요트 경기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즉, 요트 레이스 출발 시작 전까지 10분간의 텀을 10에서 거꾸로 1까지 카운트다운합니다. 블루가 레드로 바뀔 수록 경기 시작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것이지요. 
레가타 카운트다운은 2시 방향의 별도의 푸시 버튼을 통해 제어되며, 4시 방향의 푸시 버튼으로 정지시킬 수도 있습니다.  

탑재된 무브먼트는 자동 ML162 칼리버로 관련해 자세한 정보는 없습니다만, 셀리타 베이스에 레가타 모듈을 추가한 것이 아닐까 어렵지 않게 예상해 봅니다. 
스트랩은 블랙 러버 바탕에 케블라 느낌이 나도록 패턴 처리한 가죽을 덧대었습니다. 버클은 블랙 PVD 처리 스틸 버클을 사용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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