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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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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제조사 모리스 라크로와(Maurice Lacroix)가 한국계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인 대니 구(Danny Koo)를 브랜드 홍보대사인 ML 크루(ML Crew)로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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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라크로와의 매니징 디렉터 스테판 바저(Stéphane Waser)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니는 우리 브랜드와 공통의 가치를 지향한다"며 모리스 라크로와처럼 그도 적절한 타이밍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능숙한 솜씨로 올바른 음을 켜는 것으로 재능을 발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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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구는 "수년 전 나는 내 자신이 현재를 충분히 향유하고 있지 않다고 느꼈다. 매번 다음 여행지, 다음 음악, 다음 콘서트에 집중하며 현재의 중요성을 간과한 것인데, '성공은 도착지가 아니라 여정 그 자체(Success is a journey, not a destination)'라는 경구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간의 가치를 중시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모리스 라크로와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에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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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L 크루가 된 것을 기념해 촬영한 일련의 포토슛에서 대니 구는 모리스 라크로와를 대표하는 스포츠 워치 아이콘(Aikon)과 폰토스(Pontos) 컬렉션의 주요 신제품들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가 출연한 홍보 영상도 함께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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