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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a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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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지만 아직 한국에서 만날 수 없는 브랜드들이 많죠.

그 중 하나가 그뤼벨 포시입니다. 1992년부터 복잡 시계를 고안해내는 회사인 르노 & 파피에서 함께 일한 

로버트 그뤼벨과  스테판 포시가 스위스 라쇼드퐁에 거점을 두고 만든 시계 브랜드로 2004년 창립했습니다.

 

창립 당시부터 30도 기울어진 더블 투르비용을 탑재한 시계 등 하이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소개해 온 그뤼벨 포시는 

2004년 바젤월드에 참가, 2006년 리치몬트 그룹이 20% 지분을 인수하면서 

2012년부터 리차드 밀과 함께 제네바에서 열리는 고급 시계 박람회(SIHH)에서 새로운 시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년 시계 생산량이 100여 개 정도뿐이나 시계 1개의 가격이 매우 고가인 까닭에 

언제 한국 시장에 진입할 지는 모르나 타임포럼에서는 간간히 그뤼벨 포시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4년 SIHH 그뤼벨 포시 소식 --> https://www.timeforum.co.kr/9690384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그뤼벨 포시가 재미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좀 길지만 볼만한 영상입니다. 10주년을 축하하며 언젠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10th Anniversary Greubel Forsey from Greubel Forsey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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