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Men & Reverso
JLC의 Reverso 시계가 딱 어울릴 만한 모델이 누가 있을까요?
글쎄요... 뭐 JLC의 marketing director나 JLC에서 외주를 준 광고 agency에서 갖다 붙이기 나름이겠죠.. ㅎㅎㅎ
Reverso를 보면 말끔하게 차려 입은 신사의 손목에 매우 잘 어울릴 dress watch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딱 떨어지는 suit 차림에.. 도시적인 세련미에... 차갑고 냉정한 인상.. 조금 더 갖다 붙이면 왠지 까칠할 것 같은...
결국 차도남 / 까도남으로 귀결 되는군요... ㅎㅎㅎ
한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Mad Men'이라는 미드 시리즈가 있습니다.
주인공인 Jon Hamm 입니다.

이미 한참 신나게 보고 계신 회원분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안 보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Donald Draper" 라는 한 남자가 광고의 메카 뉴욕의 Madison Ave.에 있는 한 advertising agency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면서
격는 인생 이야기 입니다. 매우 잔잔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별 대수로운 얘기 아닌 것 같지만...
남자라면..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직장에서 월급 받고 일하는 샐러리맨이라면..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이런 스토리 구성에 남자가 좋아라 하는 술, 담배... 그리고 여자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 ㅎㅎㅎ



여하튼 Jon Hamm이 JLC 행사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작년 10월에 처음으로 JLC의 뉴욕 행사에 등장을 했다고 합니다.
JLC Reverso Grande 986 모델을 착용했고요...

JLC의 JL 사장님과도 나란히 한 컷 ~ ~
아이고... 키 차이가 제법 나네요... (어메리칸 떡대 vs 유러피언 아담함?) ㅎㅎ

Jon Hamm은 올해 1월 초 뉴욕에서 2011 신품 소개 행사에 다시 등장합니다.
왼쪽은 아마 JLC의 N. America 대표인지(?) 그럴 겁니다.
뭔 시계를 그리 열심히 보고 있는지...

![]()


음.. 손목에 찬 시계는 분명 Reverso는 맞긴 맞는데...
바로 !! JLC의 2011 신품인 Grande Reverso Ultra Thin Tribute to 1931 입니다 ~
ㅠ.ㅠ... 그넘의 JLC의 "Tribute to 어쩌고" 시리즈들.. ㅠ.ㅠ..
바로 역사적이고 iconic한 1931년에 처음으로 소개된 Reverso 최초 모델의 복각판(?)인 거죠...

아우.. 클래식한 다이얼으 디자인이 예술입니다 ~
자세한 스펙입니다 ~
Movement
· Mechanical manually-wound movement, Jaeger-LeCoultre Calibre 822, crafted, assembled and
decorated by hand
· 21,600 vibrations per hour
· 21 jewels
· thickness: 2.94 mm
· 134 parts
· 45-hour power reserve
Functions
· hours, minutes
Dial
· guilloché silvered with stamped numerals and hour-markers
· in the limited-edition models: black with white hour-markers or silvered with golden numerals
and hour-markers
Case
· steel or 18-carat pink gold
· height: 46 mm
· width: 27.5 mm
· thickness: 7.2 mm
· “1000 Hours Control” indication appearing on the case-back
· water-resistant to 3 bar
Strap
· black alligator leather with pin buckle
References
· Q2782521, Grande Reverso Ultra Thin Tribute to 1931 limited edition in 18-carat pink gold
· Q2788570, Grande Reverso Ultra Thin Tribute to 1931 limited edition in steel
SIHH 출시 전에 주요 부틱 몇 곳에서 이미 공개가 되었습니다.

(출처: 호딩키)
꽤나 빈티지 스러운 다이얼 디자인이 너무 매력적인 시계 입니다 ~
실물이 매우 보고 싶네요...
SIHH 원정대 3분께서 JLC 신 모델들을 두루두루 담아 오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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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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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4213r
2011.01.18 22:24
-
역시리베르소~^^
-
TankMC
2014.11.03 01:25
1931년에 첫 선을 보였다니 놀랍군요.. 잘 보고 갑니다~ ^^
-
역시 !!! 잘 보고 갑니다~
-
Alwake
2018.01.09 10:45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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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활창생
2019.12.12 15:25
잘 읽었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평범한사업가
2021.03.24 02:26
정말 클래시컬한 리베르소 멋집니다
-
아... 이게 바로 그 1931 리베르소의 근본 검판다이얼 이군요... 과연 100주년 리베르소는 어떤 모델을 내어줄지 기대가 됩니다.. 그때쯤이면 제나이 41살.. ㅠㅠ 눈물이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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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맞질 않는 드라마인듯...
주인공한테 시계가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