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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도 글로벌 앰버서더, 배우 지창욱

<사진 제공: 라도 코리아> 

 

스위스 시계제조사 라도(RADO)가 한국의 배우 지창욱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맞이했습니다. 라도가 한국의 스타를 로컬 앰버서더가 아닌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 세계적으로 K-컬처가 주류로 부상한데다 국내는 물론 중국과 태국 등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가 높은 지창욱의 한류스타로서의 입지와 스타성에 주목한 결과입니다. 오메가의 현빈과 한소희, 티쏘의 이동욱, 미도의 김수현 등 스와치 그룹 브랜드들의 한국 스타 사랑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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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스타 신제품을 착용한 모습

 

라도의 새로운 얼굴이 된 배우 지창욱은 "평소 스위스 시계에 관심이 많았다”며 “다양한 디자인과 개성을 지닌 라도의 시계는 매 작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의 연기와 닮은 것 같다. 라도의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새로운 역할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라도 코리아 관계자를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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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다이버를 착용한 모습

 

한편 '도시 탐험가'를 컨셉으로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한 첫 라도 화보 촬영에서 지창욱은 이달 말 브랜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Captain Cook High-Tech Ceramic Skeleton) 시계를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평소 즐겨 타는 모터사이클 위에서 가죽 점퍼 차림 또는 루즈한 핏의 캐주얼한 복장에 매치한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 시계가 그의 도회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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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창욱의 선택,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

 

신제품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은 무광의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로 선보입니다.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은 일련의 소결 과정을 마친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을 특수한 진공 챔버에 넣고 태양 표면온도의 약 3~4배에 해당하는 20,000도 이상의 열을 가하는 플라즈마 공정을 통해 케이스 표면에 탄화지르코늄 막을 형성함으로써 플래티넘에 가까운 특유의 메탈릭한 컬러를 띄게 됩니다. 라도는 1998년부터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을 컬렉션에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고, 일반 세라믹 케이스와 차별화하는 독특한 컬러감과 스크래치에 한층 강한 면모 때문에 현재까지 널리 사랑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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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의 케이스의 직경은 43mm, 두께는 14.6mm로, 앞서 무광의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 형태로 선보인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리미티드 에디션과도 사이즈는 같습니다.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인서트를 삽입한 단방향 회전 베젤은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을 로즈 골드 컬러 PVD 코팅 처리하고 스크류-다운 크라운 역시 같은 소재와 컬러로 처리해 그레이톤의 세라믹 케이스와 고급스러운 대비를 이룹니다. 해당 로즈 골드 컬러는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노출한 다이얼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플랜지를 비롯해, 화이트 슈퍼루미노바를 채운 아플리케 인덱스 및 핸즈, 그리고 라도 컬렉션을 상징하는 닻 모양의 무빙 심볼에도 동일한 컬러 코드가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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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는 스켈레톤 타입의 자동 칼리버 ETA C07.631을 베이스로 새롭게 리-디자인한 라도 칼리버 R808을 탑재했습니다. 80시간의 파워리저브 성능을 보장하며, 티타늄 합금 기반의 비자성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높은 항자 성능을 보장합니다. 또한 기존의 3가지 포지션에서 5가지 포지션 조정으로 다양한 방향에서 보다 타이트하게 조정함으로써 정밀성을 높였습니다. 브러시드 마감한 티타늄 케이스백 중앙에 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삽입해 무브먼트를 다른 면에서도 감상할 수 있으며, 그럼에도 전문 다이버 워치에 해당하는 300m 방수 성능을 보장합니다. 3연의 링크로 연결된 브레이슬릿 역시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을 사용했으며, 양 바깥쪽의 링크는 무광으로, 가운데 링크는 유광으로 마감 처리를 달리해 경쾌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그리고 티타늄 소재의 트리플 폴딩 클라스프와 함께 세라믹 베이스에 미량의 메탈 합금을 뒤섞은 라도만의 독자적인 질화텅스텐 특수 세라믹 화합물인 세라모스™(Ceramos™)로 제작한 푸시 버튼이 더해져 시계를 구성하는 작은 구성 요소 하나하나까지 견고함을 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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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출시를 앞둔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Ref. R32148162)은 한정판이 아닌 정규 모델로 출시하며, 국내 출시 가격은 5백 92만원입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 위치한 라도 부티크(Tel. 02-3479-1158)에서 우선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해당 매장에 문의 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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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을 착용한 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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