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어린이날 연휴에 맞춰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파주 쪽인데 연휴엔 무척 추운 날씨였어요.
계획했던 미꾸라지 잡기 체험은 물에 들어갔다 동상에 걸리는 기분이라 바로 나왔고.
그나마 캠핑카를 빌려서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불멍만 즐기다 왔습니다.
날 따뜻해지면 다시 방문헤야겠어요^^

아들과 어린이날 연휴에 맞춰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파주 쪽인데 연휴엔 무척 추운 날씨였어요.
계획했던 미꾸라지 잡기 체험은 물에 들어갔다 동상에 걸리는 기분이라 바로 나왔고.
그나마 캠핑카를 빌려서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불멍만 즐기다 왔습니다.
날 따뜻해지면 다시 방문헤야겠어요^^

불멍만 봐도 부럽습니다ㅎㅎ캠핑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