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 그레이 다이얼과 함께... Highend
안녕하세요 말대구리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뭘차고 나갈까 고민중 몇장 남겨봅니다.

썬레이를 아주 싫어하는데 소재가 주는 만족감이 커서
자주 손이가는 5517입니다.

레일마스터는 찰랑거리는 브레이슬릿과 38mm라는
사이즈가 너무 좋습니다.

인덱스의 못생김은 아직도 적응중 입니다 ㅎㅎㅎ
다이얼도 휑 해서 사이즈도 커보이구요

느낌이 아예다른 두 모델로 간만에 살아있음을 알리고 갑니다.
이제 선선하니 좋네요
일교차가 크니 건강 조심들 하십쇼 ^^


개인적으로 그레이 다이얼을 좋아하는데, 브랜드들에서 기대보다는 많이 만들어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더 귀한..
멋진 사진에 추천 남깁니다, 말대구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