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데이] 또 돌아온 불금엔 블랑팡!! Highend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어맛 한주가 총알이네요? 시간이 총알같이 빠르다기 보다 총알이 시간만큼 빠른것 같은 요즘이지 말입니다.

긴소매를 입게 되면 또 얇은 시계가 땡기더라구요. 역시 시계는 소매에서 빼꼼 나오는 순간이 참 매력적입니다.

살짝 반짝 거릴때의 인덱스와 PT 케이스의 질감이 참 좋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고화소뽕을 좀 맞고 있는데, 부분 크롭할때마다 견디기 힘드네요...더구나 이런 오래된 시계들은 말이죠...
날씨가 기가매킨 불금입니다. 저는 글렀지만 여러분들은 즐거운 불금보내시길 바랍니다~~~ 🥲 🙏🙏🙏


시계가 걸려 쏙 안 들어 가는 긴 소매엔 얇은 시계로 손이 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