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Driving워치 American 1921 Highend
안녕하십니까~^^
딱 요즘만 같았으면 하는 날이 계속되네요.
선선-화창한 가을 너무 좋습니다.
한주 중 가장 피곤하다고 하는 수요일 오후, 마음은 휴가를 쓰고 어디론가 나다니고 싶지만,
현실은 뭐 업무에 치이는 중이네요. :d
가을을 즐기는 "드라이브를 갈 수 없지만
방구석에서나마 "드라이빙 워치"를 보며 마음을 달래봅니다. ㅎㅎㅎㅎㅎㅎ
VC의 히스토릭 1921,
얇고 넙대대한 케이스라 손목에 밀착되는 느낌이 좋은 모델이네요.


적합한 스트랩 메이커를 못 찾고 있다는 (/사실 메이커를 찾고 연락할 시간을 못낸단) 이유로
아직 제치 스트랩을 계속 유지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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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과열된 업무를 좀 끊어갈 겸 여행을 다녀오고 싶군요.
수요일, 힘드시겠지만 일정 일찍들 마무리 하시고
건강 특히 감기 조심하세요!
____ energy ___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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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뭔가 살짝꺾인 다이얼이 개성있어 좋네요. ㅎㅎ
클래식카는 없지만 그 갬성은 느끼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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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실력 출중한 스트랩 제작자 분들이 많아서 의뢰하면 100% 만족하실 겁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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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한계로 두어분 컨택해봤는데 제작기간과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ㅎㅎ 좀 더 공부하고 찾아봐야하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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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드라이빙워치든, 다이빙워치든,파일럿워치든 우리에겐 방구석이 최적의 장소 아니겠습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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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요 문워치도 방구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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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말씀 감사합니다, 뭔가 시계 그 자체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고 안전(?)한 장소에서 맘편히 착용하게 되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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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트랩 장인을 아직 못만나본 탓 도 있겠지만, 바쉐론 가죽줄 퀄리티가 워낙좋아서 다른 마음에 드시는걸 찾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네요. 하이엔드중 가죽줄 퀄이 가장좋은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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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V 님, 말씀 감사합니다. 바쉐론의 정품스트랩 퀄은 나무랄 곳이 없는 듯 합니다. :)


개성 하나는 확실한 1921이네요. 멋진 클래식카와, 멋진시계의 조합이라면 더할나위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