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데이] 오늘은 어떤 피이쓰 를 차고 계신가요? Independent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2월의 마지막 근무일의 날씨가 봄이 왔나 싶을 정도로 따듯하군요.
시간이 빠르게 가는건 무서울 지경이지만, 봄과 여름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가을 겨울 동안 거의 착용하지 못했던 110 을 간만에 착용해 보았습니다.

칙칙한 블랙 엘리 대신 발랄한 페이브릭 스트랩으로 교체를 해봐야 겠습니다.
또 찾아온 3일 연휴, 날씨도 따듯하다고 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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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님도 즐거운 연휴 되십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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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110 너무 멋집니다...야광이 저렇게나 강한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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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대의 상추색 야광이 쎄기는 쎕니다만 사진은
연출입... -
오우, 버튼 몇개 누르면 우주비행선이 앞에 올것 같은 시계로군요.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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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과한면이 있어서 미닛트랙정도만 소매 밖으로 나올때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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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다니요, 아주 멋집니다. 슬쩍 보이는 것이 또 진정한 멋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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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국내선 공항 검색대에서 몸 스캔 한다음에 '시계 화면좀 보여주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보여드리면 그냥 보내주는 법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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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6.03.04 16:32
이 포스팅을 하신 27일 기준이라면...! 이것을 차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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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다베님 당신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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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6.03.08 06:11
(방문객 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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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아빠
2026.03.22 17:26
헐 렉젭은 국내 커뮤니티에서 처음봅니다.....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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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아빠
2026.03.22 17:27
우르벡.... 타코님도 인디를 즐기시는군요ㅠㅠ 멋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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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즐기고 싶은데 점점...어려워 집니다.....
시계 참 아방가르드하니 멋지네요! 즐거운 연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