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타콥니다.
오늘도 완연한 봄날씨네요. 물론 아침은 좀 추웠지만 말입니다.
포스팅을 한동안 하지 못해서 매크로 먼데이를 빌미로 업로드 해 봅니다.

우선 매크로 먼데이 짤방 하나 올리구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바쉐론의 마감은 알면 알수록 참 준수합니다.

실버 다이얼에는 검정색 러버 스트랩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 되는데요, 뭔가 아쉬워서 에베레스트가 발매되었을 당시에 주문해서 에베레스트용 그레이 스트랩을 구해 두었습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너무 검정과 가깝게 어두운 색이어서 착용하지 않았었는데요, 막상 착용해 보면 그레이가 맞긴 합니다. 그레이스웻셔츠와 검정 데스크 패드와 비교해 보면 확실히 그레이가 맞긴 하네요. 오버시즈의 러버 스트랩은 색깔별로 느낌이 꽤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하얀색은 매우 부드럽고, 검정색이 가장 단단한 느낌입니다. 사실 단단한 느낌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레이는 딱 그 중간 정도로 타협이 되는것도 장점입니다.
겨우 내 동면하고 있었더니 슬슬 오버시즈를 해외에서 착용하고 싶어지네요. 😁 한주 기분 좋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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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부터 시작한 타임포럼 벙개모임이 3월 27일(금)에 있습니다. 금요일밤에 가볍게 들리셔서 차 한잔 하시지요~~
https://www.timeforum.co.kr/FreeBoard/2057771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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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아빠
2026.03.2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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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상어아빠님. 벌써 5년차 인데 여전히 찰때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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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지네요 예전엔 검은색 초침이 뭔가 어색한 거 아닌가? 했는데 먹이라도 입힌 것 같은 색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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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산화블랙핸즈와 인덱스가 매력 뽀인트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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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금로터를 보고 군침을.. 좀 닦았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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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멋드러진 로터 대비 장점은 막힌부분이 많아서 금이 많이 들어간 느낌의 장점은 있습니다 😁
오버시즈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요...ㅎ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