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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512  공감:1 2026.04.05 16:37

 

 

 

벚꽃이 만발한 주말이네요,

오전에 잠시 걷고 왔는데 멀리 가지 않더라도 

여기저기 만개한 곳이 더 많아진듯 합니다. ^^

 

 

며칠 환절기 감기로 고생중인데, 

오전 산책 후 쉬면서 컨디션을 조절 중이네요. 

 

 

보관함 정리 중, 레이 다이얼 시계 두점이 눈에 띄어 찍어보았습니다. 

 

좌측은 AP royal oak 그리고 Date Just입니다. 

 (공교롭게도 두모델 모두 41mm네요.)

 

 

IMG_6371.jpg

 

 

로얄오크는 특유의 와플다이얼의 은은한 그레이,

DJ41은 선레이 다이얼로 상대적으로 쨍한(?) 색감을 보여주네요. 

 

  

IMG_6373.jpg

 

IMG_6372.jpg

 

 

두 점 모두 발군의 착용감을 자랑하는 스틸 브레슬릿을 가진 시계이고,

여름에 시원하게 차기 좋은 시계란 공통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IMG_6374.jpg

 

 

버클은 양쪽으로 열고 닫는 royal oak방식보다, 한번에 체결되는 롤렉스의 방식이 익숙하긴 합니다. ㅎㅎㅎ

 

 

IMG_6375.jpg

 

 

보관함 샷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레이컬러는 때론 호불호가 갈린다고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은은한 고급감을 보여주기에 좋은 컬러라고도 생각됩니다. ^^

(덜 젊어 보이는 컬러라 그럴지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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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동 회원님들께서는 요 따뜻한 주말

나들이는 좀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d 

 

부디 비가 안와서 다음 주까지는 벚꽃이 남아있었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주말 저녁 시작 하세요!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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