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s-On] 바쉐론 콘스탄틴 2026 신제품 Highend
안녕하십니까, 횽님덜~
짱총입니다. 🙇🏻
바쉐론 콘스탄틴은 올해 두께 7.35mm에 불과한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울트라-씬'을 중심으로 몇 해 전 인기를 끌었던 오버시즈 듀얼 타임 에베레스트를 재해석한 '오버시즈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 4종을 선보입니다. 블루 핸즈 및 인덱스로 컬러를 달리한 '히스토리크 아메리칸 1921'도 새롭고요.



-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울트라-씬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울트라-씬이 두께가 7.35mm 밖에 안 되는 건 역시나 마이크로 로터를 도입한 신형 자동 인하우스 칼리버 2550 덕분입니다. 참고로, 케이스 지름은 39.5mm, 소재는 플래티넘입니다.





- 오버시즈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
오버시즈의 탐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오버시즈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는 각 다이얼 컬러가 방위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블루는 동쪽, 그린은 서쪽, 브라운은 남쪽, 화이트는 북쪽을 가리킵니다. 두번째 시간을 표시하는 오렌지 핸즈는 동일하고요. 케이소 소재는 티타늄, 사이즈는 지름 41mm/두께 12.2mm입니다.

-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아메리칸 1921은 블루 포인트와 핑크 골드 케이스에 전작과 마찬가지로 40mm와 36.5mm 두가지 사이즈로 선보입니다.
신제품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리포트를 통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울트라씬 장난 없네요 흑흑 ㅠㅠㅠㅠ 플래티늄... 무게와 가격도 장난이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