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G26] AP - 세상에서 제일 험한 RD#5 Highend
타콥니다.
몹시 실물과 조작감이 궁금했던 RD#5 를 만져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대인배 AP 는 일반관람객들도 몇개의 주요 제품을 만져 보고 차볼수 있게 해주더군요. (RD 를 한줄로 세워놓은것도 참 멋졌습니다.)

엄청 낮은 피치, 그리고 좀 헐렁해진 아이폰 볼륨 버튼 누르는 정도의 답력을 가진 크로노그래프 버튼만으로도 신기 했던 RD#5.
오히려 저 험한 모습이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Royal oak 와 매칭이 좋지 않은 제 손목 형상에서도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 없이 아주 아주 좋더군요.
자세한 AP 소식은 타임포럼 후속 리포트를 기다려 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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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보시면 있어야 할 곳에 아이폰 볼륨버튼처럼 얇게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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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
2026.04.24 10:18
버튼이 슬림해져서 더 예쁜 쉐입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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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실물을 한번 실제로 보고싶은 모델입니다. 저는 필기체 로고가 특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나저나 베젤에는 무슨 일이 있던걸까요? 10시 방향 스크류도 없고 스크레치가 많아보이네요. 어떤 스토리가 있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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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 디멘젼에 컴플리케이션 게다가 결정타 필기체로고는 좀 압살이었습니다. 스크레치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안해 하며 보여줬지만 뭔가 도난 방지용? 은 아니었을까 싶더군요.
크로노그래프 라고 들었는데 푸셔가 없네요?? ㅎㅎ 후속 리포트가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