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브레이슬릿 AP Royal Oak. Highend
5월에 30도? 이건 뭐 그냥 여름이 된 듯 하네요.
"유사 여름"과 같은 요즘,
시원한 브레슬릿을 가진 Royal Oak 를 착용했었습니다.

쿨톤의 다이얼, 그리고 스틸 질감이 유독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요즘 "로얄팝" 콜라보 이슈로
근처 스와치 매장앞도 이른 아침부터 장사진이더군요.
제 예상관 매우 다른 형태의 시계로 나왔지만, (티저가 대부분 AI 생성이미지였단게 놀라웠습니다..ㅎㅎ;)
"Pop"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색감과 Charm과 같은 사용형태 위주로
기획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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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턴
비와 함께 예년 기온으로 돌아온다 하네요.
주말까진 많이 남았지만, 이번 한주도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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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초침에 대한 예리한 의견이시군요. 👍
저의 경우 15400ST 다이얼 배치 (상단 브랜드명, 하단 AUTOMATIC) 표기 균형감과 뒷면 로터가 주요 이유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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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준비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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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여름 준비까지는 아니구요.
여름관 상관없는 시계에 관심을 두고 조용히 지켜보고는 있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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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이네요..^^
예전에 보내고 아직도 그리운 멋진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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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0ST만의 몇몇 디테일 때문에 택하였었는데, 꽤 만족스런 모델이긴 합니다. (스틸 브레슬릿의 완성도 그리고 반사광은 볼때마다 놀랍더군요.)
McLauren님께서도 다시 한번 찾게 되시지 않을지.. ㅎㅎㅎ(신형으로라도요)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
스읍.... 올리신 사진 보고 근 몇년간 처음으로 AP RO보고 이거 예쁘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신형 초침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데 역시 저 볼록한 모양이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