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데이] 가슴이 웅장해지는 트리플 싸인, 남바완 Independent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요즘 타임포랩에 올라오는 컨텐츠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얼마 전에 타임포랩에 올라온 글을 보고 가슴이 웅장해져서 레가시머신남바완으로 스캔데이 올려 봅니다.
아직 못보신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읽어 주세요. (2편도 절찬 공개중)
https://www.timeforlab.com/ko/blog/story-of-chronode-1/

15년전에는 꽤 곤란한 생김새(HM은 어쩌라고...)라고 생각했는데, 남바완 이후의 LM 에 익숙해지다보니 이젠 단정하고 심플하게 보이는 남바완입니다.

남바완이 나올 당시만해도 요즘 처럼 팬덤이 없었던 Kari, 여전히 장막 뒤(?)의 Mojon, 그리고 이제는 10년전에 비하면 반열에 오른듯한 MB&F 의 사인이 나란히 있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려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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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6.08.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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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포레거시라니 화석같은 너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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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스토리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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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 보지 못한 시대의 스토리가 아니라서 더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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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디자인입니다. 스토리도 멋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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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가르드와 클래식의 경계선 같았는데 이젠 세월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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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곰
2026.08.20 15:20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 MB&F ....언젠가 한녀석 꼭 데려오고싶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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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녀석으로 구경 시켜 주십쇼!
시계계에 레거시머신이 있다면
timeforum엔 타포레거시 타코사마가 계시죠!
#mbf갖고십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