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시계, AP RO Highend
안녕하세요 energy 입니다.
일주일 동안 잔업에 출장에 체력이 떨어짐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점점 더워지는 요즘 보양식이라도 좀 챙겨먹어야겠네요. ^^;
시원--한 브레이슬릿 시계를 조금 더 선호하게 되는 계절,
RO를 집어들고 나왔네요. (땀이 많은 편은 아니라, 가죽도 잘 착용하긴 합니다. ㅎㅎ)
로얄오크 브레슬릿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감을 보여주어 좋아하는데,
어떨 땐 케이스보다도 요 브레슬릿 때문에 착용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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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휴가계획을 세우고 싶어지는 주말 날씨입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지만요..;)
편안한 토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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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의 링크 조합만으로도 존재감을 이리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
감사합니다, 타치코마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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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여름에 손이 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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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 캔버스 등도 있지만, 확실히 여름에 시원-깔끔한 느낌은 브레슬릿을 따라가긴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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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님 안녕하세요. 15450이였나요?? 그레이 다이얼이 참 모든패션에도 어울리고 좋습니다
땀이 많아도 RO브슬은 포기 못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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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zenta님, 15400입니다. AP답게 그레이 다이얼도 은근 잘 뽑았더라구요. ㅎㅎ
다른 브랜드에서 보기 힘든 컬러라 더욱 맘에 듭니다.
RO 브슬은 정말 중독성이 있지요, 감사합니다! ^^


브레이슬릿 구조와 링크 사이사이의 마감이 일상에서 보여주는 존재감이 마이 강하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