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긴자에 오버홀 맡기고 왔습니다 Independent
해외스템핑도 예전에는 스타일리더에 맡겼었는데
이제는 어쩔 수 없이 직접 긴자에 갔다왔습니다.
공항버스에서 긴자역에 내려서 걸으면 거의 5분 거리네요
수리접수는 2층입니다.
소통하는 직원이 영어응대가 좀 부족하긴 하지만 친절하고
무엇보다 번역기의 도움으로 무사히 맡겼습니다.
기본모델이긴 하지만 기간도 생각보다 오래 안걸리네요
몇몇 긁힌 외관은 아예 교체해달라고 했는데..
아무튼 결과 나오면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아래는 ap로부터 받은 예상 견적입니다
- Complete maintenance service: JPY 136,400
- Case and bracelet polishing: JPY 64,900 (This cost is applicable only when added to the complete maintenance service)
- Glass replacement: JPY 15,400
- Bezel replacement: JPY 105,600
- Extract from the archives: JPY 72,600
사진은 2층 엘리베이터 앞 시계입니다 갖고오고 싶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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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아빠
2025.06.17 20:35
저는 국내 구입이라 신세계 강남 접수해서 일본 보내서 오버홀 받긴 했는데 명세서에 세부적인 수리 내역이나 설명도 없고 크라운이 너우 헐거워져서 시계 방향으로 돌리다 놓으면 역방향으로 약간 풀립니다. 신세계 강남에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오버홀 전에는 없었던 문제라...
국내에도 센터가 생겨야 제대로 된 사비스를 받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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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만댕
2025.06.18 20:55
와인딩이 덜된상탸이시지않으신가요? 전 ap는아니지만 5157모델이 울트라씬이라그런지몰라도 와인딩이 덜감긴상태에서 시간조정시 태엽이 뒤로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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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쑤마서
2025.06.18 07:11
후기 감사합니다! 전부 하면 근 400만원이라니 하이엔드는 무시무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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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크
2025.06.19 14:10
전세계 물가 체험이군요.
하이엔드지만 너무 비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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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의미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한국보단 일본에 맡기는게 더 믿음이 가는듯 합니다ㅎㅎㅎ


저도 전부 해외스탬핑이라 맡기고 찾고 덕분에 일본여행도 잘 하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센터도 없이 AP가 직접진출이라니ㅠ 슬플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