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드레스워치란… Highend


안녕하세요. 아마란스입니다.
더운 여름철엔 드레스워치는 피하는게 상책이라지만, 또 너무 장기간 방치하면 보관함만 지키는 모습이 아쉽기 마련이죠. 그래서 간만에 트레디셔널을 손목에 올렸습니다. (어제 사진인건 비밀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다이얼의 비례, 마감처리 등 볼수록 매력인 친구인데 와인딩은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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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생각해보니 또 맞는 말씀이네요 ㅎㅎ 드레스워치들을 좀더 많이 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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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2025.06.19 16:23
어차피 스트랩은 소모품이라 생각하니 더워도 한번씩 찰만은 하더라구요. 물론 땀에 젖고나면 조금 마음아프긴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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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트랩은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긴 하긴 하지만, 반팔에 드레스워치의 미스매치가 참 묘하네요... 물론 스트랩 하나 가격이 60만원이라 생각하면 땀에 젖을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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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은 가끔은 차줘야지 아니면 갈라지더라구요.
어짜피 소모품..은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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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이긴 하지만 저 줄 하나에 60만원이라 하니 속이 쓰리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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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살짝 여유있게 한 홀 정도 크게 차면 견딜만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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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정도로 여유 두고 차고 있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제로 줄질하고 싶은데 커브드가 딱 맞는게 잘 안나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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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inaHalo
2025.07.02 08:39
여름이니 스트랩이 오히려 돋보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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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전환이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또...왠만하면 에어컨 있는곳으로 다니니깐...여름에 굳이 하지 못할 이유는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 드레스워치 악어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