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광없는 드라이빙 워치,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Highend
안녕하세요 energy 입니다.
드라이빙 워치,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입니다.
뭐랄까~
"드라이빙" 이라는 이름은 뭔가 스포티한 이름이지만 그것이 무색(?)할 정도로 야광은 없습니다. ^^;
이럴 땐 바쉐론답게(?) 클래식워치에 한발 슬쩍 걸쳐놓은~
볼수록 오묘-한 시계란 생각이 드네요. ㅎㅎ

어둠속에서는 뭐.. 잘 안보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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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범상치 않네요.
아직 본격 더위가 시작도 안했다던데 두려워집니다.;;ㅎㅎ
출퇴근 시 차로 다니다보니 주행중 더위를 잠시 잊고 있다가
타고 내릴 때 주차장의 열기에 깜짝 놀라곤 하네요.
에어컨을 개발한 '캐리어' 박사님께 감사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하하..
하이엔드동 회원분들, 남은 한주도 화이팅 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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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예전 여름은 없다라는 기사를 봤는데 무섭더라구요. ;;;
가뜩이나 여름보다 겨울을 선호하는 1인인데, 더위를 잘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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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정말 타는 듯한 더움이 느껴지네요...
매장에서 보면서 현행 히스토릭 라인 중 가장 매력적인 시계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드라이빙 하면서 시계를 바라보면 어떨까 궁금하네요 ㅎㅎ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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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타는듯한 더위 + 극악의 습도도 한몫하더라구요..;
마치 동남아에 온 듯한 수준인듯 합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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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아빠
2025.07.08 15:36
1921을 차고 있으면 왠지 차도 클래식 오픈카를 운전하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운전대 잡고 있으면 자꾸 손목으로 시선이 가는 것도 문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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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시계에 눈이 간다는 말씀 공감됩니다. ㅎㅎ
클래식 오픈카는 없지만 무언가 1920년대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는 시계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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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풍요로움이 정말 맞는 설명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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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차고 운전하면 2020년대도 풍요로운 느낌일것 같아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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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인 풍요 관점에서도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ㅎ
현재 모두의 삶에 디지털이 너무 끼얹어져서 감성적 여유가 많이 사라진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


너무 더워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