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2 잡지 데뷔 Highend
이번에 나온 파텍 잡지에 5212가 살짝 조명이 되어서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
Thierry 사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시계들 위주로 꾸며진 섹션인데, 사장이 직접 콩내라 팥내라 한 모델이 5212 는 물론 꽤나 많군요.
(밑에 직원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잠시 묵념 -.- )
실제 다이얼 색감과 왭싸이트 카달로그 색감의 차이가 보이네요.
+ 가죽줄은 태닝이 되서 제껀 검어졌습니다 .찌게 국물도 몇번 튀고 등등..
언제까지 잡지를 보내줄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다 시계값안에 포함일듯 하니 오래 오래 보내 주면 좋겠네요. ㅎㅎ

10주 전에 찍은샷~ (몇주 전 인지 보기가 쉽군요 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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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어86
2025.07.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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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 잡지에 그냥 나온거라..표현이 좀 거창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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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개의 센터 핸즈는 좀 무섭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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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무섭기 보다는 흠...아기자기 한 맛이 더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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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보는맛은 있는 물건 같습니다 ㅋ 감놔라 대추놔라한 보람이 있는 듯 ㅋㅋ
근데 최근은 저때랑 사장이 바뀌었나요? 5212는 예쁜데 왜 큐비...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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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는 사장이 직접 나서서 챙긴 모델은 아닌듯 하더라구요. 소개된 모델중에 없는걸 보니. ㅎㅎ 그냥 놔둬도 팔리는 라인 이기에 그런듯 한데, 저도 디자인이 난해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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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죽줄은 손때가 좀 묻어야 줘야 멋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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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슬에 비해 수명은 짧지만, 가죽줄 익어 가는 재미는 있는듯 합니다. ㅋ
우와 잡지 데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