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샷의 계절, VC Traditionnelle Highend
안녕하세요,
11월의 중반 가을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
날이 쌀쌀해질수록
포럼에도 옷깃에 살짝 걸친 "빼꼼샷"들이 점점 많아지는 듯 싶군요.. :)
저도 심플한 클래식 워치이지만 적당한 케주얼도 잘 소화해주는 트래디셔널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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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풍이 절정이라더군요.
주말엔 짬이 나면 시내로 단풍구경이라도 함 다녀와야겠습니다.
내일이면 불금이군요, 점심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____ energy ____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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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나 코듀로이도 꽤 잘 어울립니다. (태생 상 수트팬츠가 더 잘어울릴지도 모르겠지만요^^)
개인적으론 반바지에 착용해도 좋은 워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나츠키님도 골드의 세계로 어서 오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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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딱 붙어서 소매안으로 샥 사리질때 기분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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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디셔널도 자연스레 소매로 스윽 들어가서 좋습니다. (팸의 경우 잡아서 넣어줘야하는 불편함도 감수합니다만ㅎㅎㅎㅎㅎㅎ)
작고 슬림한 시계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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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이디엔
2025.11.14 08:17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요즘 가민때문에 손이 않갔는데, 내일은 한번 차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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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튀지 않기에 더 부담없이 착용 가능한 시계가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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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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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현승시계님! 요즘엔 케주얼이 추세인지라
블레이저도 일년에 손꼽을 정도로만 입어서.. 클래식한 착장 기분은 내진 못하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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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고급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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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이 쌀쌀해져서 골드 워치를 즐기기 조금 더 좋아진 것 같네요. :)
즐거운 주말 시작 하세요! ㅎㅎㅎ
블랙 니트와 코듀로이 팬츠....골드 드레스는 이렇게 차는거군요...
근데 골드 드레스 워치만 없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