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링고 953 2007.05.11 17:53
BLU Duett
 
2000년에 창업하여, 2001년부터 바젤 페어에 참여하고 있는 신흥 브랜드 BLU의 신제품입니다.
 
 
ETA 2892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독특한 오프센터 다이얼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스텐레스 스틸제의 케이스 직경은  44mm,  방수 30m 입니다.
 
 
BLU는 AHCI 멤버인 Bernhard Lederer가 기술감독으로 참여한 신생브랜드입니다.
 
BL 은 Bernhard Lederer의 약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2005년 바젤 페어에서 발표되었던 Majesty Tourbillon으로 매니아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만....
 
아직 매니아들에게 인기 있는 AHCI 멤버도 아니며, BLU도 큰 인기를 누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언제든 보다 대중적인 디자인과 함께 재등장하여 매니아들을 미치게 할 지도 모르는 브랜드입니다.
 
2000년 Goldpfeil의 Seven Masters에 선발되어 레귤레이터 시계를 발표했었던 것을 기억하는 매니아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에도 Vianney Halter, Franck Jutzi에 가려 별로 인기를 끌지 못했던 작품입니다.
 
시계 제조 경력 20 여년의 Bernhard Lederer은 나름대로 매우 독창적인 시계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만...
 
매니아들이 열광하기엔 매력이 2 % 부족한 멤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뉴스 및 사진 출처 : 타임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감 수
공지 [공지] 매크로 먼데이 [39] TIM 2014.03.07 7056 11
Hot 랑에 1815 한정판 - 랑에의 유일한 인그레이빙 무브먼트 [25] 시간의역사 2025.03.31 689 5
Hot 닷사이 양조장 방문기 feat. 트래블타임 [25] darth vader 2025.03.06 1419 5
Hot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에서 직접 만든 보관함 비교기.. [23] 시간의역사 2025.02.28 4096 8
Hot VC 트레디셔널 83020/000R-9909 [25] hogdog 2025.02.25 1794 5
125 무자년에 무쟈~게 끌렸지만.... [17] 브레게 2008.01.08 1084 0
124 블랑팡 에어 커맨드 [19] Tic Toc 2006.10.18 1139 0
123 2008년 무자년에 무쟈~~게 끌리는 시계. [20] 브레게 2008.01.02 1618 0
122 파텍 필립의 광고문구를 통해 본 기계식 시계의 매력 [20] 토토로 2006.10.17 939 0
121 블랑팡의 8데이즈 신모델 'Le BRASSUS' [25] 알라롱 2006.10.15 956 0
120 올해를 마감하는 지름신고~~^*^ [19] 우웅 2007.12.29 1617 0
119 [Re:] 흐미 후덜덜하군요 ; [3] 라키.. 2007.12.29 903 0
118 하이엔드 Moonphase 비교 [22] 링고 2006.10.13 983 0
117 쥬른으로부터의 크리스마스 메세지 [17] bottomline 2007.12.26 1042 0
116 예거 마스터 지오그래픽 [20] 냠냠쩝쩝 2006.10.13 739 0
115 Patek Philippe Nautilus Chronograph Ref. 5890 [20] 링고 2006.10.12 1062 0
114 Craig 씨가 득템한 쥬른........ [21] bottomline 2007.12.15 1655 0
113 Vacheron Constantin --- Patrimony Grande Taille [19] 링고 2006.10.12 761 0
112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 [11] cr4213r 2007.12.14 656 0
111 Peter Speake-Marin 과 함께...... [18] bottomline 2007.12.11 1075 0
110 Vacheron Constantin -- Patrimony Contemporaine Automatique [17] 링고 2006.10.12 771 0
109 괴물로지컬 머신 No.2, GM2 [21] cr4213r 2007.11.08 1820 0
108 British Masters S,A.의 Arnold & Son 소개 [10] 링고 2006.10.10 415 0
107 마음에만 드는 시계.... [11] 브레게 2007.10.30 1446 0
106 파텍필립 스카이문 뚜르빌용 바탕화면용 사진 [20] 로저페더러 2006.10.10 1313 0
105 느낌 좋은 사진이 있길래........ [13] bottomline 2007.10.24 1070 0
104 코-액시얼을 팔러 죠지 대니얼스는 어디로.. [19] 혁쓰 2007.10.24 1188 0
103 [Re:] JLC Cal.899 사진 [14] 알라롱 2006.10.09 533 0
102 제 심플리시티와 스피크 [13] 브레게 2007.10.11 2283 0
101 [Re:] 또다른 PSM......... [7] bottomline 2007.10.13 913 0
100 브레게 Ref. 5157 Classique Extra-thin [21] 알라롱 2006.10.03 1469 0
99 스브랑 뉴 컬러~~ [10] 브레게 2007.10.11 699 0
98 Parmigiani Fleurier : Kalpa Tonda [18] 링고 2006.10.02 494 0
97 뭐하는 여인인고?? [14] 브레게 2007.10.11 1183 0
96 Harry Winston : Westminster Flying Tourbillon [14] 링고 2006.10.02 429 0
95 중국이 못 쫒아오는 투빌론 세계 [41] cr4213r 2007.09.17 3308 1
94 [Re:] 두리번님께. Opus1은 이란성 셋쌍둥이~ [6] cr4213r 2008.01.03 559 0
93 JLC 자동차 페인팅 [19] 어린왕자 2006.09.28 652 0
92 프랑소아 폴 쥬른 1/100초의 Centigraphe [26] 알라롱 2007.08.28 1489 0
91 [Re:] 어떤 원리일까? [22] 클래식 2007.08.29 7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