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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 2009] Stepan Independent

소고 2665 2009.04.09 11:46

 

TF 어떤분께서 해주신 말이 생각납니다.. 독립 시계제작자들과 AHCI의 시계는 그들의 얼굴을 닮은것 같다..고 ㅋㅋ

이분의 시계는 특히 그런것 같아요 ㅎㅎ

자기 얼굴을 새겨 넣은듯한... 문페이즈를 보여줍니다.

 

아래 모델들은 K3 Black과 the Korona 라고 하는데요. 모두 상당히 특별해 보입니다.

Stephan 이 만드는 시계는 거의 매력적이고 신선하기에.. 상당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K3 먼저 보시죠.




 




 




 



 PG 재질의 Korona입니다. 제가 페어에서 본 가장 마음에 든 시계중 하나였죠.



 




 




 




 




 




 




 




 


 WG 재질의  Korona입니다:

Stepan의 손목에 있는 모델이죠:






 




 




 




 


3개의 문페이즈!! 입니다 ㅎㅎ




Stepan 씨 감사합니다 !



 

 

위 사진의 주인공이 독립 시계 제작자인 Stepan Sarpaneva 입니다. 그의 시계처럼 왠지모를 장난기가 흘러나오는 표정을 하고 있네요. ㅎㅎ


 

Fr.Xavier의 게시글에서..

 


출처: PURISTS PRO BASEL / SIHH 2009 FORUM

http://basel.watchprosite.com/show-forumpost/fi-636/pi-3086021/ti-511131/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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