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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1086 2009.07.16 23:05
 
 
 BLU가 갤럭시 워치 컬렉션을 드디어 선보였습니다. BLU는 처음으로 다이얼이 회전하는 손목시계를 만든 브랜드로, 이번 시계는 조금 더 대담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갤럭시 워치는 동심으로 도는 아벤츄린 다이얼을 표현했으며, 시간은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주어 읽는데 도움을 줍니다.
 
 Aventurine(아벤츄린)유리는 장인이 만드는 글라스로 구리가 함유되어 있어 반짝이는 느낌을 살려줍니다. 이 글라스는 17세기 Vincenzo Miotti가 발견하였습니다.  무라노(역자 주: 이탈리아 베니스의 섬으로, 성당 및 베네치아 유리 제조로 유명합니다)글라스 장인이 동가루를 글라스에 떨어뜨림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글라스 메이커가 이름을 "아벤츄린"이라고 지었으며, 지금까지도 독점적인 생산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갤럭시의 특징은 3개의 회전하는 디스크가 다이아몬드로 표시된 시간을 가르켜 준다는 것입니다. 외부 디스크는 분을, 두번쨰는 시간을, 가운데 디스크는 초를 나타내줍니다.
 
 갤럭시 시계는 화이트골드, 레드골드, SS로 만날 수 있으며, BLU 럭셔리 버젼은 다이아몬드로 치장되어 있으며 케이스백은 시스루백입니다.
 
 케이스의 특징은 러그가 회전하면서 손목에 완벽한 착용감을 가져다 준다는 것 입니다. 방수능력은 3ATM입니다.
 
악어가죽 스트랩과 디플로이언트 버클이 따라갑니다.
 
 
(예쁘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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