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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4213r 2616 2009.10.13 22:29
IWC의 portuguese automatic laureus 한정판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특히나 온리워치의 경우 1/1, 즉 한정판 총 1개중에 첫번째 놈이라고 불리는 놈들을 보면...

과연 저게 한정판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외관이 기존의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최근 발표한 오메가의 온리워치를 보면...

어라? 첨 보신다고요? 이미 있는 제품의 케이스 재질만 바꾼거랍니다. 이렇게 해서 1/1인 온리워치라고 하다니요... 쯧쯧...

 

 

 

 

몽블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뭐가 기존의 것과 다른건지 이건 아예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물론 외관을 상당히 많이(?) 수정했겠지요..하지만 1/1이라고 하기엔....

 

 

 

프레데릭... 수정이 상당히 많이 되었다고 해야할지... 뭐 다이아만으로 1/1이 된다면... 예지동에서 박아도 1/1 ??? 그럼 무슨 차이가 있게 되나요?

 

 

글쎄요.... 버클이 다른가요? 재질도 다른가요? 뭐.... 1/1에 환장하지 않고서는 전혀 땡기지 않는다는... 사실 까베스땅 몇년째 곰탕마냥 계속 우려내는 듯한 느낌이죠...

 

 

 

 

 

 

 

 

그럼.... 제대로된 온리워치(한정판)란 무엇일까요?

먼저 한정판 작업 들어가기전 부터 보시죠~

이미 AHCI에 소개된 적이 있기에 HM2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피하겠습니다.

 

 

드디어 공개해 드리는 온리워치 1/1 한정판 !!!!!!!!!!!!!!!!!!!!!!!!!!!!!!!!!!!!!!!!!!!!!!!!!!!!!!!!

 

자세히 볼까요?

 
 
 
 
 
 

무엇이 느껴지시나요?

온리워치를 위해 디자인한 사람은 sage vaughn으로 그래피티의 거물(네이버 검색시)이라고 하는데...

그의 작품(http://www.sagevaughn.com/works.php)을 보면 뭔가 색다른 화풍을 갖습니다.

 

이정도는 되야 온리워치라는 칭호가 붙을 수 있는거 아닐까요?

아마도 위의 작품으로 인해 내년부터는 온리워치의 판도가 바뀌리라 생각됩니다.

 

HM3가 워낙 기괴해서 그런지 내년에 발표될 HM4가 상당히 기다려집니다.

이번엔 쫌 노말하게 내놓으시길~~~ ^^*


https://www.timeforum.co.kr/Mboard.asp?exec=view&strBoardID=Information&intSeq=56694

http://www.mbandf.com/only-watch/index.php

https://www.timeforum.co.kr/mboard.asp?exec=view&strBoardID=f_02&intSeq=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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