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WC 어린왕자와 Pilot's Watch

2023년 12월 23일 부틱에서 구매한 시계입니다. 약 만으로 1년이 되는 날인 오늘, 올 한 해를 기념하고 추억하기 위해 IWC 부틱에 시계를 구매하러 갑니다.
1. 2년 동안 포기했던 꿈을 위해 다시 도전 했습니다. 남들은 이해를 못 해도 제 스스로를 이해하고 믿었기에 다시 도전 했습니다.
2. 올해 8/27 저와 동생을 약 6년 동안 키워주신 이모가 돌아가셨습니다. 제 꿈 때문에 올해 6월을 마지막으로 목소리를 더 들을 수 없었습니다.
올 한 해는 세부적으로 보면 하나 하나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보면 정말 나쁘지 않았다, 완벽했다. 라는 생각이 드는 한 해 였네요. 기추 후 다시 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공감 수 |
|---|---|---|---|---|---|
| 공지 | PROBUS SCAFUSIA [138] | cr4213r | 2008.12.09 | 23365 | 26 |
| 공지 | IWC FORUM BASICS [150] | cr4213r | 2008.05.31 | 33519 | 14 |
| Hot | Mark XX [7] | aleski | 2025.04.24 | 1030 | 4 |
| Hot | [스캔데이] 내 시계 증명사진 📷📷📷 [8] | 타치코마 | 2025.02.14 | 1028 | 3 |
| Hot |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으로 인사드립니다. [7] | 와치타이거 | 2024.12.28 | 1963 | 4 |
| » | IWC 어린왕자와 [4] | 비상금모아시계 | 2024.12.24 | 4989 | 2 |
| 830 |
[Portugieser] 연말 뷔페와 포르투기저
[2] | 비상금모아시계 | 2025.12.29 | 205 | 3 |
| 829 | [Portugieser] 조아요 | 시개란 | 2025.08.07 | 262 | 1 |
| 828 |
[Portugieser] 3714
[6] | SG | 2025.03.01 | 646 | 1 |
| 827 |
[Portugieser] KTX에서 포르투기저와
[4] | 비상금모아시계 | 2024.12.28 | 911 | 1 |
| 826 |
[Portugieser]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으로 인사드립니다.
[7] | 와치타이거 | 2024.12.28 | 1963 | 4 |
| 825 |
[Portugieser] IWC 포르투기저
[8] | 비상금모아시계 | 2024.12.25 | 958 | 3 |
| 824 |
[Portugieser] 신형 부엉이 501702
[21] | 민이파파 | 2024.11.07 | 4277 | 2 |
| 823 |
[Portugieser] 3716-02 150주년
| 이안K | 2024.10.29 | 945 | 0 |
| 822 |
[Portugieser] 가죽스트랩의 계절
[5] | SG | 2024.09.03 | 944 | 4 |
| 821 |
[Portugieser] 포르투기저 부엉이 24년 신형이 나왔네요.
[7] | 스키너 | 2024.08.23 | 4942 | 0 |
| 820 |
[Portugieser] 3714-17
[4] | SG | 2024.08.07 | 629 | 3 |
| 819 |
[Portugieser] iwc500701
[4] | 군포람보 | 2024.08.01 | 586 | 0 |
| 818 |
[Portugieser] 3714-17
[13] | SG | 2024.08.01 | 495 | 2 |
| 817 |
[Portugieser] 포르투기즈 금통입니다(_ _)
[7] | 시간파괴자 | 2024.07.31 | 711 | 0 |
| 816 |
[Portugieser] 되찾은 광명 (5703- Pure Classic)
[13] | jazzman | 2024.06.03 | 636 | 5 |
| 815 |
[Portugieser] 오늘의 시계~
[5] | humblebrag | 2024.04.02 | 642 | 3 |
| 814 |
[Portugieser] 오랜만에 요트클럽
[7] | 자수성가 | 2024.03.05 | 666 | 4 |
| 813 |
[Portugieser] 오랜만에 5007
[4] | 권베레 | 2024.03.04 | 595 | 3 |
| 812 |
[Portugieser] 포르투기저 궁둥이 샷
[10] | humblebrag | 2024.03.01 | 728 | 3 |
| 811 |
[Portugieser] 2/29일 윤년에 PPC 동참
[7] | humblebrag | 2024.02.29 | 666 | 3 |
만남과 헤어짐아 이어진 한해를 보내셨군요.
내년에는 또 다른 만님과 도전의 결과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역시 시계는 최대로 일년에 한개 구하는게 좋은 듯 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