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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추 소식입니다!

 

문스와치 기분으로 접근한 세이코 베이비튜나가 주인공입니다.

 

이 친구는 '세이브디오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한 에디션의 두번째 남극 시리즈인데요

 

다이얼에 헤엄치는 펭귄이 있어서 펭귄 튜나 등으로도 불리는 모델입니다 :)

 

역동적인 다이얼로 비교적 저렴하게 그세 텍스쳐 다이얼의 맛을 보여주는 매력이 있으며

 

그 외에도 초침의 끝부분만 금빛으로 구분해두는 등 세이코 특유의 디자인 디테일이 재밌습니다.

 

다이버 워치이니만큼 여름에 대활약을 기대 중인데 종종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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