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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몇일전 보관중이던 여러개의 지샥을 오랫만에 꺼내보고 배터리를 교체하던 와중에... 5600MS 의 베젤의 가수분해가 진행될 때로 진행 되었는지...

끈적이다 못해 과자처럼 와사사사삭 부서져 버렸습니다.  일년에 한번도 찰까 말까 한 5600 이지만 없으면 또 서운하기에 바로 웹 써칭.

 

DW-5000R의 발매 소식은 알고 있었지만, 항상 재고가 없었는데 지금은 재고가 있네요? 심지어 가격설정도 일본보다 좋고 재고 확보도 더 쉽다니 안살수가 없죠.

 

L1030496.jpeg

별다를 것은 없지만 마음의 안정을 주는 근본 모델의 복각판.  오랫만의 지샥이라 그런걸까요? 뭔가 재질이 더 뽀송뽀송한거 같기도 하고...가수분해에 좀 강해 졌을까요?

 

 

L1030506.jpeg

초대모델과 동일하게 야마가타 메뉴팩처에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5000 씨리즈 답게 스틸 하우징과 스크류 케이스백이 든든합니다.

무게감이라는게 가벼웠을때의 장점도 있지만 또 스틸 하우징이 주는 예상 밖의 묵직함도 또 다른 만족감을 줍니다.

 

생산국보다 쉽고 싸게 구할수 있다면 재고 있을때 지르는게 진리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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