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빙하..SPB301 SEIKO
얼마전 미니터틀 구매에 슬픈 경험을 뒤로하고 한번 꽂힌 시계에 대해서는 쉽게 포기가 되지않더군요.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눈에 들어오는 빙하시리즈 중 spb 301.
아하..
두번의 실패는 없기를 바라고 구했습니다. 이거..세이코 흰판은 뭔가 이상합니다.
디테일이 그냥 묘합니다.

듣던것과는 좀 다른 브레이슬릿의 느낌이네요. 은근 찰랑거립니다.
다만 걱정은 오차겠지요..하루쯤 지나 초를 측정 해보니다.

오호..-1초,..앞으로 사용중 충격과 자성에는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그냥 신경 끄고 지내도 될까합니다.
착용감은 42미리 직경이지만 손목위 올라가는부분의 오목함과 러그투러그의 짧음으로 참 좋습니다. 터틀...흠..진짜 이 디자인은 좋습니다. 빠지면 답없다는 말이 뭔지알겠습니다.
끝으로 세이코 두점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세이코 득템후 글 올리겠습니다.

득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