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실물 영접을 위해 지인분이 오셨습니다 GRAND SEIKO
안녕하세요. 요며칠 수많은 시계들을 물리치고 매일같이 차고 다니고 있는 자작나무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 시계지만 살짝만 관심을 두면 유무광의 절묘한 조합의 케이스, 유무광 2단 베젤, 4단 다이아몬드 커팅 인덱스,
금보다 더 반짝이는 스틸 시계 바늘, 보이지 않는 뒷면까지 완벽하게 가공한 장인정신 등등 케이스 곳곳에 디테일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밝은 곳에서는 너무 반짝이는지 카메라가 잘 잡지 못하는데 어두운 곳으로 들어오니 다이얼의 입체적인 질감을 잘 잡은듯 합니다ㅎㅎ.
역시 자작나무는 어두운곳에 들어와야^^

GS 자작나무를 보기 위해 먼길을 오신 지인분, 타포 멤버분이시죠, 크로스샷 한 컷.... 광택이나 바늘의 날카로움에서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ㅎㅎ 쿨럭~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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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러시계들과 비교를 해봐도 파텍과 GS에서만 느낄수 있는 마감의 느낌이 있지요.
충분히 파텍에 견줄만 하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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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벙개였겠네요ㅎㅎ 자작나무는 방수도 훌륭하니 전천후 스포츠 워치로도 제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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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다이얼 적용으로 드레스 느낌이 많이 나는 스포츠 와치입니다ㅎㅎ 그래서 원탑으로도 괜찮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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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국에 출장 간 사이에 일본에서 데려가신 겨울 자작이로군요. ㅎㅎㅎ
혹시 빈티지에 흥미가 생기시면 말씀주십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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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를 한 번 끼쳐볼까 했더니 한국으로 가셨더군요ㅎㅎ 다음에 빈티지 동네 구경 가고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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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곤토르닉
2022.11.23 21:24
자작나무 역시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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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다이일의 입체감에서 오는 느낌이 색다른 모델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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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태태태
2022.11.23 23:45
역시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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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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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세 라는 말이 나오는 시계 였습니다. 게다가 얼굴 간판 격인 자작나무라니...멋진 시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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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제가 풍문으로만 듣던 시계를 실착해보니 명불허전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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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광빨이라면 그세와 파텍이 거의 투탑이지 싶네요. 멋진 투샷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