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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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포럼에서 현승시계님을 뵈니 색다른 느낌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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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노우플레이크는 취향이 아니긴 합니다.
블리자드는 어떤 느낌일지 또 궁금하네요.
자작나무가 시간이 지나 얇은gmt모델로 나온다면
제 컬렉션 그세가 3개가 될지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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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스님께는 sbgw033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저도 이번 자작나무 신형 무브 달린 더 작은 시계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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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지만 사진 감상만으로도 좋네요. 자꾸 보게 됩니다.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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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사진으로 엄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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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린0108
2021.12.07 14:22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제꺼도 아닌데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게시글이었습니다...ㅋㅋㅋ세이코다이얼 너무이뻐요...ㅋㅋㅋ -
감사합니다. 그세 다이얼은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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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쨔
2021.12.08 14:22
훌륭한 마감이 뒷받침이 되니까 다이얼 질감만으로도 개성 있는 모델들이 나오는군요. 사자갈기 다이얼이 멋지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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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다이얼 텍스쳐로 승부가 되는것도 다이얼의 전체적인 퀄리티에서 빠지는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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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체
2021.12.09 20:47
요새 한참 현지에서도 문자판 마다의 컨셉을 가지고 홍보를 하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몇년전대비 라인업이 훨씬 두터워진 느낌이 드는군요. 전에는 전혀 못보던 모델들도 어느새 추가되어있는것 같고... 한번 시간이 날때 매장을 가봐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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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텍스쳐가 같고 색만 다른데도 다이얼 하나하나마다 컨셉을 잡아서 이름을 새로 봍이는건 개인적으론 아쉽더라고요. 장단은 있겠으나, 최초 텍스쳐 출시할때 이름을 정했으면, 다른 색상 베리에이션을 낼때도 텍스쳐의 이름은 유지하는게 아이덴티티 확립에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snowflake - skyflake 처럼 말이죠. 홍보전략 차원의 아쉬움과는 별개로, 텍스쳐의 퀄리티는 정말 뛰어난 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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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쁘네요 ^^ 언젠간 저도 제 손목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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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매력적인 모델들이 계속 출시될 것 같으니 차근차근 한방을 위해 힘을 모으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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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에 올인한 느낌의 시계들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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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빡 주고 나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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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
2021.12.16 04:53
몇년전만 해도 그랜드 세이코?? "세이코"라는 단어가 주는 브랜드 벨류 때문에 이상하게 정이안가고 가벼운 느낌이었는데
알면 알수록 보면볼수록 매력적이고 고급스러운거 같네요
딱히 관심 있는 모델은 없다가 우연찮게 커뮤니티에서 자작나무 다이얼이 들어간 저모델을 보고 관심이 생겼고
실물로 보고나선 다음 기추 리스트에 바로 올려뒀습니다
근데 이게시물을 보고나니 어후 다른것들도 너무 아름답네요
접사를 했을때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 같습니다 마감은 워낙 넘사벽이라고 소문이 자자하고 다이얼이 주는 디테일한 매력이 장난 아닌거 같습니다 -
저는 오히려 '세이코'라는 단어가 주는 친숙함, 부담없음 같은 이미지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세이코' 로고가 12시에 떡하니 박힌 구형 그랜드세이코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요 ㅎㅎ
시계에 그다지 관심 없는 친구들을 만나거나, 모임 자리에서 시계 이야기가 나오면 오히려 곤란해질 것 같을 때
그랜드세이코를 즐겨 착용합니다. 요즘말로 '힘숨찐'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ㅋㅋ
브랜드가 주는 느낌은 친숙하지만, 다이얼이나 피니싱은 들여다볼 수록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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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달기
2021.12.20 23:30
정성스러운 글,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게 잘 ㅇ릭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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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셨다니 제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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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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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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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다이얼이 sbgj249랑 같은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네요
제 눈에는 사자갈기 다이얼하고 미나모 다이얼이 정말 예쁜 것 같네요
Snowflake / Skyflake 이런 형식의 네이밍은(24절기도 그렇고) 언젠가는 소재가 떨어질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떤 홍보전략을 취할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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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PRI 뒤로 뺀 스프링드라이브 신무브 버전의 자작나무가 나오더군요. 벌써 3번째라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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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세히 보면요 자작나무 하이비트랑 자작나무 SD랑 다이얼이 전혀 다르거든요
sbgj249랑 같다고 하셔서 그런줄 알았는데 이것도 보면 또 다르더라구요..
나무테 다이얼은 가장 상위 라인인줄 알았는데 45도 돌려놓고 별똥별이라고 나오는걸 보니 이제 그세는 뭐가 한정이고 특별한건지 잘 모르겠네... 싶은 기분도 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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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하이비트랑 자작나무 SD는 딱 봐도 텍스쳐가 서로 다른데도, 제조사에서 네이밍을 아예 같게 가져가는게 재밌더군요.
sbgj249도 말씀하신대로 자작나무와 완전히 같은 프레스로 찍어낸거라기 보다는, 팬덤의 한명으로서 볼 때
이정도면 사실상 동일한 계열의 텍스쳐라고 주관적으로 판단한 것이네요^^
프레스까지 똑같은걸 쓴게 확실하다 싶은건 눈송이, 오미와타리-미나모 하고, lion's mane 계열들 정도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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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오리지널
2022.04.08 14:40
다이얼에서 동양적 감성을 자극하는 어떤 부분이 생기네요
정성스럽게 써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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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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