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알고계신분이 여기 타포에서도 활동하고 있다는것을 안지 몇년되었네요^^
태풍속에서도 더이상 만남을 미루어선 안된다고 생각되어 드뎌 강남에서 짧게나마
만남을 가졌습니다^^ 시계 시계 시계~ 3시간을 시계얘기로 물들이고도
퇴근시간에 태풍이 걱정되어 아쉽지만 헤어지게 됬네요^^
그리고 처음 올려본 911 .... 폴쉐911처럼 강렬하게 이쁘네요^^
오늘은 손목에 올려봤지만 다음엔 소장하게 되길 바래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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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파네 알아가고있는 중인데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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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뚫고 가느라 가슴떨렸지만 반가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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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가셨지요?^^ 911보고서는 참... 가슴한구석이 퀑 한 느낌이네요^^ ㅋㅋㅋ 오피그린살때 911 살걸 그랬나봐요 ㅠㅠ 제길 ㅠㅠ ^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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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꼭 꼭!! 들이십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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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도 안되고 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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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911! 멋집니다, 고민하지 말고 질렀어야 하는 것을...
팸이 무척 잘 어울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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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이제 한두개씩 ... 정리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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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911! 멋집니다, 고민하지 말고 질렀어야 하는 것을...
팸이 무척 잘 어울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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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덧글 너무나 영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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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이게 뭡니까 ㅎㅎ 에러 났나 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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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 가지셨네요. 멋진 시계들의 떼샷은 역시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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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샷은 머든지 다 이쁘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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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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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거워서 너무나 아쉬운 만남이었습니다^^


크 제 911과 이렇게 다른 느낌이라뇨. ㅎㅎㅎㅎㅎㅎ 파네라이가 정말 잘 어울리는 손과 손목을 가지셨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