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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rai.png

안녕하세요

타포 눈팅만 오래 해오다가

이제 가을 준비를 해보려고 줄질한 김에 

첫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예전 파네라이를 모르던 시절 누군가

너한테는 파네라이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했었는데

시간이 흘러보니 파네라이를 제일 좋아하고 있네요

 

평상시는 캔버스 스트랩을 즐겨 사용하는데

가을맞이엔 역시 가죽이 아닌가 싶습니다

 

 

터프함, 그리고 제 기준으로는 가장 기본적인 파네라이를

상징한다고 생각하여 제일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요놈과 함께 상반된 느낌의 아이로

간촐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47을 좋아하다보니 일단 47이어야하고

사이즈를 제외하고는 모든것을 372와는 차별화가 되면 좋겠다 생각하니 931이 딱이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캘리포니아 다이얼, 에이지드 폴리시드 스틸 베젤과 케이스 등등

 

 

개인적으로는 뭔가 상당히 상반되어서 두개가 각각 최대치의 즐거움을 주는 포트폴리오 아닌가 싶네요^^

 

 

너무 단촐한 포트폴리오라 섭머시블 하나 기추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천천히 구상해보려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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