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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 맞이했네요.
삼일절에는 919를 한번 착용해줘야겠죠.
3시 1분경으로 맞추고 크라운가드레버로 코리아를 가리켜봅니다.
뒷백샷은 머스트죠. 거북이끼리.. ^^
LGO
2024.03.01 18:33
통영에디션 오랫만에 봅니다. 스트랩매칭을 바꿔주니 훨씬 이쁘네요!
공감(0) 댓글
2024.03.01 20:58
919. 오늘과 정말 잘어울리는 팸입니다~^^
2024.03.02 17:23
919를 들였어야 했는데, 볼때마다 군침이 나오는군요. ㅎㅎ
뒷면의 거북선 마크를 보니 삼일절과 뭔가 일맥상통하는 듯 합니다. :)
2024.03.04 23:23
일본에서 저 귀여운 잠수함을 가지려면 뒷백에 정말 촌스럽게 긴자라고 써있는 걸 참아야 합니다....
차라리 피렌체를 구하고말지....
통영에디션 오랫만에 봅니다. 스트랩매칭을 바꿔주니 훨씬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