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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 와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오랜만에 587이 함께했습니다.

 

673과 함께 다이얼에 파네라이라는 브랜드네임 없이 해군 Marina Militare 각인만 있는 모델이죠.

 

 

 

이번에도 역시 일본여행에서 빠질수없는 맥주탐방입니다.

 

 

1. 신토리 프리미엄 몰츠 마스터스 드림

 

 

검증된 삿포로 프리미엄 몰츠의 상위라인으로 좀더 진한향을 느낄수 있었네요.

 

 

 

2. 삿포로 비어서프라이즈 시후쿠노 카오리 패미리마트 한정

 

 

행복에 이르는 향기라는 이름처럼 상큼한 홉향이 첨가되어 이번 여행중 가장.맛있게 먹은 맥주입니다.

 

 

 

3. 싯포로.쿠로라벨 엑스트라 브류

 

 

추가 브류과정을 거쳤다는 내용으로 기대가 너무 컷던지 제기준에는 좀 밋밋했네요.

 

 

4. 에비수 시트러스블랑

 

 

크리에티브 브류 시리즈로 홉과 레몬그라스를 배합하여 상큼함을 추구한 맛. 에일과 라거의 중간 느낌으로 세션 IPA 느낌 에비스답게 기본 이상은 합니다.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합니다만 여행은 역시 좋네요.

 

 

- L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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