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꿈에 그리던 PAM339가 저에게 왔습니다.
열심히 마음을 다해 기도하니 292가 339로 변하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얼굴이 큰데도 참 잘생겼네요~
현실에서는 얼굴 작은게 장땡입니다.
292랑 비슷하면서도 은은한 브라운 컬러가 참 고급스럽고 좋네요~
근데 사진으로 이 컬러를 표한하기가 참 힘듭니다. T.T
4월쯤 이놈의 정체를 알고 고심하고 결정하고 손에 들어오는데
3개월의 시간이 걸렸네요~
긴 고민끝에 영입해서 그런지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 멋쟁이 녀석에게 어떤 스트랩을 채워줄까 벌써 고민이네요
그리고 7월 초에 용기를 내어 피오트르씨에게 스트랩 주문 메일을 보냈습니다.
한동안 답장이 없어 ~ 역시 나의 콩글리쉬를 이해 못했구나 했는데
오늘 답장이 왔습니다.
지금 여행중이고 8월 중순까지 휴가라고 하네요~~~ ㅜ.ㅜ
이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정말 부럽네요...
희귀한 339 영입을 축하합니다!!!! ^^